농진원, 2025년 하반기 정규직 21명 채용 공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8일 2025년도 하반기 정규직 공개경쟁 및 제한경쟁 채용을 공고하고 총 2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 16명, 제한경쟁 5명 규모로 진행된다.
공고 세부 내용은 농진원 공식 누리집 'KoAT소식–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진원은 이번 채용에서도 출신지, 학력, 사진 등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원칙을 적용하고, 직무 중심 평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용형 인턴 포함 직무 중심 평가 적용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8일 2025년도 하반기 정규직 공개경쟁 및 제한경쟁 채용을 공고하고 총 2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 16명, 제한경쟁 5명 규모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그린바이오 분석 분야 선임연구원 1명, 종자·종묘 사업 분야 연구원 2명, 청원경찰 및 공무직 5명, 정보시스템 운영 등 채용형 인턴 13명 등이다. 채용형 인턴은 일정 기간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8월 8일 오후 2시까지 농진원 채용 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공고 세부 내용은 농진원 공식 누리집 ‘KoAT소식–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진원은 이번 채용에서도 출신지, 학력, 사진 등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원칙을 적용하고, 직무 중심 평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채용 공정성과 직무 적합성을 높이고, 다양한 사회적 배경을 지닌 인재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농진원 채용 담당자는 “채용형 인턴을 포함해 다양한 직무에 관심 있는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옷 수준으로 생방송…" 10세 연하남 만나는 女리포터의 과감한 노출
- 임은정, '검사 블랙리스트' 배상 확정에 "내부고발 시금석 될 사건"
- 한동훈 "'인간 채점' 최동석, 무속인에 가까워…비과학적 인사 걱정돼"
- '국민의힘 5대 과제 발표' 안철수 "김문수, 스스로 거취 결정하라"
- '尹부부 공천개입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야산서 숨진 채 발견
-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문제 논의…대만 문제엔 어떤 약속도 안 해”
- 삼성 총파업 D-6…사측·주주 이어 정부까지 뛰어들었다 (종합)
- 전재수 42% 박형준 33%…田, 오차범위 밖 우세 [한국리서치]
- “오늘 지킬은 여자?”…‘성별 계급장’ 떼고 붙는 1인극 무대들
- 엄마 역할 하겠다더니…대한체육회, ‘한밑천 막말’ 김나미 사무총장 사표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