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손지윤, 스프링이엔티와 전속 계약…고규필과 한솥밥

장주연 2025. 7. 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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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지윤 / 사진=스프링이엔티 제공
배우 손지윤이 스프링이엔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프링이엔티는 28일 손지윤과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작품에 자신만의 색을 담아낼 수 있는 탁월한 소화력을 겸비한 손지윤이 배우로서 또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연극 ‘해무’로 데뷔한 손지윤은 그간 ‘와이프’, ‘분장실’, ‘오펀스’ 등 무대에 올랐다. 2018년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를 기점으로 ‘비밀의 숲2’, ‘소방서 옆 경찰서’ 등에 출연, 활동 반경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공기선 교수를 열연,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스프링이엔티는 고규필, 강기둥, 김기남, 최경훈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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