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속인고양 지역위원회, 양양군수 탄원서 모집 즉각 중단 촉구

박은지 2025. 7. 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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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회가 김진하 양양군수 2심에 대비한 이장협의회의
탄원서 모집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지역 주민에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역위원회는 논평을 내고 이장협의회
일부 임원들이 공문서를 전달하는
행정복지센터 우편함을 통해
군수 탄원서를 모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내용도 문제삼아 성 비위와 청탁금지법 위반,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 군수가

청렴하고 성실한 공직생활을 했고 주민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받고 있다며 사실 관계를
왜곡.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군수가 바지내린 군수로 전국에
알려지며 양양군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군민들을 부끄럽게 했다며 탄원서가 아닌
반성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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