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운드리, 22조8000억 대형 계약 주인공은 테슬라"
정인혁 2025. 7. 28. 1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22조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기업은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인 것으로 확인됐다.
블룸버그통신은 28일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다년간 165억달러(약 22조 7648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파운드리 사업의 2나노 칩 생산이 회복됐음을 의미하며, 이번 계약은 삼성의 파운드리 매출을 연간 10% 증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삼성전자 대규모 계약 업체는 테슬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연합뉴스
블룸버그통신 홈페이지 갈무리

삼성전자가 22조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기업은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인 것으로 확인됐다.
블룸버그통신은 28일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다년간 165억달러(약 22조 7648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2033년 12월31일까지다.
블룸버그는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파운드리 사업의 2나노 칩 생산이 회복됐음을 의미하며, 이번 계약은 삼성의 파운드리 매출을 연간 10% 증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업계는 이번 계약이 삼성 파운드리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정부, 시작이 불안하다
- 국민의힘 대진표 사실상 완성…당권 레이스 본격화 [정국 기상대]
- "속옷 수준으로 생방송…" 10세 연하남 만나는 女리포터의 과감한 노출
- "욕실 수건 걸어두고 두 번 썼다가는…"
- 삼성전자, 파운드리 정체 깼다… 22조 대형 계약 확보
- 李대통령의 '가짜뉴스' 임의 규정에 장관 춤춰…이대로 좋은가
- 합당 놓고 '민주·혁신당', 밀약설·감정싸움 점입가경
- 본지 단독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여야 정치권에 파장(종합)
- K-콘텐츠의 새 엔진… 할리우드가 케이팝 IP에 주목하는 이유 [케이팝 시네마틱 유니버스①]
- 프로배구 선두·3위 싸움 점입가경…역대급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