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현역 입대…까까머리 공개하며 “건강히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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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가 28일 입대한다.
차은우는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전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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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가 28일 입대한다.
차은우는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현장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차은우는 전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 두세 살 때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인 것 같다”며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해 ‘니가 불어와’ ‘고백’ 등의 히트곡을 냈고 솔로 가수 활동도 병행했다. 연기자로서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JTBC) ‘여신강림’(tvN) ‘원더풀 월드’(KBS2) 등에 출연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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