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비' 코스닥 상장 첫날 10%대 급락 [특징주]
임성영 2025. 7. 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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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비가 코스닥 시장 첫날 공모가 한참 아래를 밑돌고 있다.
28일 오전 9시44분 현재 엔알비는 공모가(2만1000원) 대비 12.29% 하락한 1만8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알비는 포스코A&C 출신들이 주축으로 설립한 모듈러 건축기업이다.
엔알비는 지난 8~14일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00.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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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비가 코스닥 시장 첫날 공모가 한참 아래를 밑돌고 있다.
28일 오전 9시44분 현재 엔알비는 공모가(2만1000원) 대비 12.29% 하락한 1만8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보다 높은 2만1300원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후 상승폭을 늘리며 2만1850원을 터치했지만 이내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떨어지는 모습니다.
엔알비는 포스코A&C 출신들이 주축으로 설립한 모듈러 건축기업이다. 엔알비는 지난 8~14일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00.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같은 달 17~18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577.49대 1의 경쟁률을 올렸다.
임성영 기자 rssy020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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