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X이민호 '전독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62만 돌파'…대만서 신기록까지

오승현 기자 2025. 7. 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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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관객 62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은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427,357명, 누적 관객 수 627,885명을 동원했으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7시 대만 지역에서 개봉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신과함께-죄와 벌', '파묘'의 오프닝 스코어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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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관객 62만 명을 돌파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액션 영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은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427,357명, 누적 관객 수 627,885명을 동원했으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를 향한 반응은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7시 대만 지역에서 개봉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신과함께-죄와 벌', '파묘'의 오프닝 스코어를 돌파했다. 이는 2021년 이후 대만 지역에서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개봉일 기준 최고 수익이다. 

시원한 액션과 K-기술로 그려낸 '전지적 독자 시점'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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