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서울 낮 최고 37도…펄펄 끓는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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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4:00 서울 낮 최고 37도…펄펄 끓는 도심 서울 한낮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28일 서울 남산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도심이 붉은색으로 보인다. 열화상 카메라는 높은 온도일수록 붉게, 낮은 온도일수록 푸르게 표시된다. 기상청은 내일(29일)도 전국 낮 최고기온이 32~37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 오후 12:05 [포토타임] 여름방학 맞아 전통예절 배우는 초등학생들 28일 부산 동래구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에서 열린 '초등학생 여름방학 전통문화 체험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한복을 갖춰 입고 전통 예절을 배우고 있다. 이번 전통문화 체험 교실은 다음 달 1일까지 계속된다.



■ 2025.07.28 오전 10:00 경계작전 펼치는 한·호주 상륙군…탈리스만 세이버 연합훈련 참가한 해병대 해병대는 지난 3일~27일까지 호주 북동부 일대에서 미국, 호주 등과 함께 2025년 탈리스만 세이버 연합훈련에 참가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호주 상륙군이 후속 부대의 상륙을 보장하기 위한 경계를 실시하고 있다.




■ 2025.07.28 오전 9:00 '생선빙수 맛보는 바다사자'…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중복 맞이 특식 제공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중복(7월 30일)을 앞두고 작은발톱수달, 바다사자, 매부리 바다거북 등 해량생물들에게 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보양식'을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바다사자가 시원한 생선 빙수를 맛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woo.sangj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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