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샤갈 특별전: 비욘드 타임', 누적 관람객 1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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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은 한가람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인 '마르크 샤갈 특별전: 비욘드 타임'이 관람객 수 약 10만 4,000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월 26일 밝혔다.
이어 "'마르크 샤갈 특별전: 비욘드 타임'은 각종 포털과 플랫폼에서 높은 평점(네이버 전시 평점 4.8점, NOL티켓 평점 9.8 등)을 기록하며, 관람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샤갈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공간은 파리 가르니에 오페라극장 천장화와 예루살렘 하다사 메디컬센터 스테인드글라스를 실감형 미디어로 구현해 찬란한 색채와 사운드가 어우러져 샤갈의 몽환성과 영성(靈性)을 직접 체감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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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은 한가람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인 '마르크 샤갈 특별전: 비욘드 타임'이 관람객 수 약 10만 4,000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월 26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국내외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시 개막 약 50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올 상반기 미술계에서 손꼽히는 흥행 성과다.
예술의 전당은 "샤갈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집약한 이번 전시는,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원화 7점의 전 세계 최초 공개 소식이 알려지며 개막 직후부터 관람 열풍을 이끌었다"며 "총 170여 점에 달하는 유화·판화·드로잉 등으로 구성되어 샤갈의 삶과 예술, 신화와 종교, 사랑과 추억이라는 보편적 정서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르크 샤갈 특별전: 비욘드 타임'은 각종 포털과 플랫폼에서 높은 평점(네이버 전시 평점 4.8점, NOL티켓 평점 9.8 등)을 기록하며, 관람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샤갈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공간은 파리 가르니에 오페라극장 천장화와 예루살렘 하다사 메디컬센터 스테인드글라스를 실감형 미디어로 구현해 찬란한 색채와 사운드가 어우러져 샤갈의 몽환성과 영성(靈性)을 직접 체감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10만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집계 그 이상"이라며 "샤갈의 작품이 전하는 사랑, 기억,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세대와 국적을 넘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끌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남은 전시 기간에도 더 많은 관람객이 샤갈의 감동적인 여정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은 9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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