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민호 ‘전지적 독자 시점’, 첫 주말 박스 1위…‘판타스틱4’ 3위 출발 [IS차트]

장주연 2025. 7. 2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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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안효섭, 이민호 주연의 ‘전지적 독자 시점’이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지난 주말(7월 25일~27일) 42만 73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2만 7892명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동명 웹소설이 원작으로,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위에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랭크됐다. ‘F1 더 무비’는 같은 기간 34만 240명의 관객을 추가, 누적관객수는 239만 3856명을 기록했다.

3위에는 또 다른 신작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이 올랐다.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은 첫 주말 26만 9097명이 찾았다. 누적관객수는 34만 2418명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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