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이윤진, 생이별한 子와 껌딱지 됐다…세 가족사진까지 '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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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에 "Enjoying where we are"(우리가 있는 곳에서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진은 아들 다을이와 함께 침대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딸은 이윤진, 아들은 이범수가 양육 중이었을 당시 이윤진은 '이제 혼자다'에서 생이별한 아들과 1년째 만나지 못하는 사실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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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통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에 "Enjoying where we are"(우리가 있는 곳에서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진은 아들 다을이와 함께 침대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엄마의 얼굴을 반이나 가린 다을이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냉장고에는 이들의 가족사진이 붙어 있어 단란한 분위기를 예감케 한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범수를 상대로 법원에 이혼 조정을 내며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딸은 이윤진, 아들은 이범수가 양육 중이었을 당시 이윤진은 '이제 혼자다'에서 생이별한 아들과 1년째 만나지 못하는 사실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그러던 지난 4월 이윤진은 1년 반 만에 아들을 만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윤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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