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자식농사 대박…11살 연우·7살 하영 美 영재 캠프 '입성' (내생활)[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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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 하영이 명문대 캠프 참여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 31회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 하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 이후 2014년 6월 아들 연우 군을, 2018년 11월 딸 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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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 하영이 명문대 캠프 참여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 31회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 하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이현이는 지난주 홍콩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연우와 하연에 "긴박한 장면에서 끝났다. 잘 무사히 돌아온 거냐"며 안부를 궁금해했다.
장윤정은 "아기들 또 미국 가 있다"면서 홍콩에서 돌아온 뒤 미국으로 캡프를 떠난 소식을 알렸고, 이현이는 "작년에 갔던 그 캠프"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연우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 CTY 합격 소식을 알렸던바.
장윤정이 "하영이도 같이 당당하게 수업을 듣고 있다"며 아들 연우에 이어 딸 하영까지 캠프에 참여했다고 하자 이현이는 "멋있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 경완 씨 가 여기 와 계시면 안 되는 거 아니냐. 미국에 아이들끼리만 있냐"며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도경완에 의문을 품기도.
이에 도경완은 "애들은 당연히 제가 보는 거냐"면서 발끈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녹화를 위해 당일 새벽에 미국에서 넘어왔음을 밝혔다.

그러자 장윤정은 "스케줄 조절이 안 돼서 제작진이 그 회차만 저랑 현이 씨 둘이 하라고 고맙게 다 그렇게 해줬는데, 굳이 '자리 비우는 거 아니라고, 큰일 난다. 그러다 짤린다'고"라며 실직 걱정에 녹화를 빠지지 않은 남편의 모습을 언급했다.
장윤정이 "촬영하고 끝나자마자 공항으로 가야 한다"고 하자 놀란 이현이는 "진짜 블랙핑크다 완전"이라며 아이돌급 스케줄을 소화하는 도경완에 감탄했고, 이에 장윤정은 옆에서 블랙핑크 제니의 'like JENNIE'를 흥얼거려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 이후 2014년 6월 아들 연우 군을, 2018년 11월 딸 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NA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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