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탈모 전 머리숱 풍성한 과거 ‘눈길’…“진짜 많았는데 2/3 날아가” (사당귀)

김예나 기자 2025. 7. 28. 0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머리숱이 풍성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전현무는 2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배우 엄지인의 연기 도전을 지켜보던 중, 과거 드라마 '드림하이'에 특별 출연했던 때를 떠올렸다.

특히 전현무의 젊은 비주얼과 풍성한 머리숱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박명수는 "머리숱이 왜 이렇게 많아?"라며 놀라워했고, 한동안 화면을 응시하던 그는 측은한 눈빛으로 전현무를 바라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머리숱이 풍성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전현무는 2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배우 엄지인의 연기 도전을 지켜보던 중, 과거 드라마 ‘드림하이’에 특별 출연했던 때를 떠올렸다. 

당시 작품에서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장면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특히 전현무의 젊은 비주얼과 풍성한 머리숱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박명수는 “머리숱이 왜 이렇게 많아?”라며 놀라워했고, 한동안 화면을 응시하던 그는 측은한 눈빛으로 전현무를 바라보기도 했다.

전현무는 “저기서 2/3가 날아갔다. 저때는 머리에 모기가 들어가면 못 빠져나갈 정도였다. 진짜 많았는데”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현재 탈모로 고민 중인 전현무의 유쾌한 회상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