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신세계家' 수식어 이제 그만...데뷔 한달만 완성한 '연예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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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로 '입덕'을 불러일으켰다.
애니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미니드레스를 완벽 소화하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달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해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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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로 '입덕'을 불러일으켰다.
27일 애니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애니는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Summer'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니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미니드레스를 완벽 소화하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신인답지 않은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애니는 살짝 웨이브진 긴 흑발 스타일로 우아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풍겼고, 길게 늘어진 드롭 이어링으로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달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해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애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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