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영 서울숲교회 목사, 예장통합 목사 부총회장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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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영(사진) 서울숲교회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10회기 목사 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나선다.
권 목사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장로 부총회장엔 전학수 진주대광교회 장로가 단독 입후보했다.
부총회장 후보 정견 발표회는 다음 달 11일 중부지역 대전성지교회를 시작으로 19일 서부지역 광주 서림교회, 21일 동부지역 대구 내당교회, 26일 서울·수도권지역 소망교회에서 잇따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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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영(사진) 서울숲교회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10회기 목사 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나선다. 권 목사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또 다른 예비 후보였던 이정원 주하늘교회 목사는 전날 사퇴 의사를 밝혔다.
권 목사는 장로회신학대 신학대학원, 서강대 교육대학원, 미국 맥코믹신학교를 졸업했다. 2002년부터 서울숲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장로 부총회장엔 전학수 진주대광교회 장로가 단독 입후보했다.
부총회장 후보 정견 발표회는 다음 달 11일 중부지역 대전성지교회를 시작으로 19일 서부지역 광주 서림교회, 21일 동부지역 대구 내당교회, 26일 서울·수도권지역 소망교회에서 잇따라 열린다.
박용미 기자 m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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