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헬스] 영탁, 父 '이 질환' 투병 소식 전해..."왼쪽 몸이 불편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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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10년째 '뇌경색' 투병 중인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난 가운데, 해당 질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영탁은 "아버지가 편찮으신지, 10년 되셨다. 뇌경색 때문에 왼쪽 몸이 좀 불편하시다"고 고백했다.
영탁의 아버지가 앓고 있는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안 돼 뇌세포가 손상되거나 죽는 질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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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10년째 '뇌경색' 투병 중인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난 가운데, 해당 질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아버지가 편찮으신지, 10년 되셨다. 뇌경색 때문에 왼쪽 몸이 좀 불편하시다"고 고백했다.
아버지에 대해 영탁은 "늘 장난감을 만들어서 같이 놀아주시는 다정한 아버지였다. 아버지가 낚시 가면 따라가서 구경도 하고 아버지와 많이 다녔다"고 추억했다.
뇌혈관 막혀 뇌 손상되는 뇌경색
영탁의 아버지가 앓고 있는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안 돼 뇌세포가 손상되거나 죽는 질환을 말한다.
혈액 공급 부족으로 뇌세포가 괴사해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응급 질환이다.
뇌경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으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이다. 부정맥, 심부전, 심근경색의 후유증으로 심장에서 발생한 혈전이 이동하다 뇌혈관을 막아 발생하기도 한다.
뇌경색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말을 못 하거나 발음이 어눌해지고 걸을 때 휘청거리며 한쪽으로 치우치는 모습이 나타난다. 한쪽 팔다리에 힘이 없고 저린 감각을 느끼거나 한쪽 시야가 잘 안 보이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다.
뇌경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 개선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규칙적인 혈압 측정 및 관리, 당뇨병 관리, 금연, 절주, 그리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필요하다.
특히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표준 체중을 유지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뇌경색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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