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1' 차은우, 밤톨머리도 '굴욕無'…"어차피 갈 거 멋있고 건강하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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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 전 팬들에게 인사했다.
군대를 하루 앞둔 만큼 짧게 머리를 자른 차은우는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것 같다. 어색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면서도 "어차피 가야할 거 재밌게 멋있게 건강하게 잘 다녀오려고 한다. 주변 사람들은 슬퍼 하는데 왜 나만 괜찮지 하다가 오늘 되니까 짐싸면서 실감이 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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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 전 팬들에게 인사했다.
차은우는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잘 다녀올게"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군대를 하루 앞둔 만큼 짧게 머리를 자른 차은우는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것 같다. 어색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면서도 "어차피 가야할 거 재밌게 멋있게 건강하게 잘 다녀오려고 한다. 주변 사람들은 슬퍼 하는데 왜 나만 괜찮지 하다가 오늘 되니까 짐싸면서 실감이 난다"고 전했다.
또한 "어제 멤버들과 저녁 먹고 술 먹었다. 자리가 커져서 매니저 형들, 광고 실장님 등 친한 사람들 부르고 수아도 왔다.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말했다.

팬들 앞 늠름한 경례와 함께 "충성"을 외친 차은우.
짧은 머리를 계속 매만지던 그는 "제 20대, 인생의 1막을 함께 해줘서 고맙다. (군대) 가기 전 시간을 돌아보면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든다. 열심히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다"며 "제대 후 30대의 제 모습도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다녀와서도 잘 부탁한다"고 얘기했다.
한편, 차은우는 육군 군악대에 합격해 오는 28일 입대한다.
입대 후 차은우는 9월 새 앨범 발표와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공개를 앞뒀다.
사진=차은우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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