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子 연우, '美 명문대 영재' 합격 후…"몸이 안 따라줘" 스트레스 고백 (내생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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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아들인 2014년생 연우가 고민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 31회에서는 홍콩에서 본격적인 우정 여행을 펼치는 '도도프렌즈' 연우, 하영, 재원, 예하, 서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족욕으로 시작된 코스에 아이들은 "너무 좋다"며 감탄을 연발했고, 본격적인 발 마사지가 이어지자 연우는 "이거 보고 엄마·아빠한테 집 가서 해드리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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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아들인 2014년생 연우가 고민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 31회에서는 홍콩에서 본격적인 우정 여행을 펼치는 '도도프렌즈' 연우, 하영, 재원, 예하, 서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홍콩에 위치한 마사지 가게를 찾아 발 마사지와 귀지 케어를 받았다.
족욕으로 시작된 코스에 아이들은 "너무 좋다"며 감탄을 연발했고, 본격적인 발 마사지가 이어지자 연우는 "이거 보고 엄마·아빠한테 집 가서 해드리자"라고 말했다.
예하도 "좀 있으면 어버이날이니까"라고 하자 이현이는 "어머, 웬일이냐"면서 "너무 기특하다"고 감탄했다.
이어 재원은 "공부하면서 힘든 점은 없냐"고 넌지시 물어 눈길을 끌었다.

예하가 "스트레스받는 게, 학원에서 숙제랑 학업이 좀"이라며 학업 스트레스가 있음을 털어놓자 스튜디오에 있던 도경완은 "그래 이런 얘기도 좀 해라"라며 아이들의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연우가 "나도 학원 숙제"라고 공감하자 예하는 "집에 오면 자유시간이 필요한데 남아있는 숙제가 무조건 있어서 해야 한다"고 털어놓기도.
재원도 "30분이라도 쉬는 시간이나 그런 거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면서 이후 인터뷰를 통해 "스케줄이 되게 빡빡하다. 침대 주위만 가면 바로 쓰러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우는 "잘하고는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니까"라며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들을 언급했고, 이어 예하는 "잘할 수 있을지 압박감이 많이 든다"고 고백했다.
그래도 세 친구는 서로가 있어서 힘을 낼 수 있다고. 이를 본 장윤정은 "지금 저 나이 때 할 수 있는 유일하고 큰 고민이겠다"고 말했고, 이현이는 "친구들끼리 저런 얘기 하는 줄 몰랐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24년 연우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프로그램 CTY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ENA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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