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망치로 캐리어 내리찍는 子 연우에 '깜짝'…"저런 면이 있었어?"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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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망치로 친구의 열리지 않는 캐리어를 열려는 연우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이에 연우는 "내가 도와줄게"라고 나섰고, 하지만 비밀번호를 정확히 맞춰도 꿈쩍하지 않는 캐리어에 예하는 "진짜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하지 싶었다"고 토로했다.
연우는 '퍽' 소리를 연달아 내며 망치로 캐리어를 내리찍었고, 이런 아들의 모습에 장윤정은 "연우가 저런 면이 있네"라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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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장윤정이 망치로 친구의 열리지 않는 캐리어를 열려는 연우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 31회에서는 홍콩에서 본격적인 우정 여행을 펼치는 '도도프렌즈' 연우, 하영, 재원, 예하, 서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콩 숙소 도착해 짐을 풀던 아이들 속 예하는 "잠시만. 나 이게 왜 안 열리지?"라며 열리지 않는 캐리어에 당황해했다.
이에 연우는 "내가 도와줄게"라고 나섰고, 하지만 비밀번호를 정확히 맞춰도 꿈쩍하지 않는 캐리어에 예하는 "진짜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하지 싶었다"고 토로했다.

이후 연우는 "내 생각엔 도구 이런 거 필요할 거 같다. 여기 가만히 있어 봐라"라고 말한 뒤 재원과 카운터로 향해 망치를 얻어 왔다.
연우는 "다 나가라고 한 다음에 부수자"라며 안전을 위해 여자아이들에게 "싹 다 나가"라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너무 웃기다. 여자애들 나가라는 게 너무 웃기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연우는 '퍽' 소리를 연달아 내며 망치로 캐리어를 내리찍었고, 이런 아들의 모습에 장윤정은 "연우가 저런 면이 있네"라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마침내 캐리어 열기에 성공하자 예하는 "제 일처럼되게 걱정해 주고, 망치를 빌려와서 부숴줬지 않냐. 그래서 그게 고마웠다"고 전했다.
사진=ENA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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