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임신하나…♥안재욱 "꿈 꿨는데 태몽 같아"

이이진 기자 2025. 7. 27.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에게 태몽을 꿨다고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52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마광숙(엄지원)에게 태몽을 꿨다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한동석은 "그게 아니라 아무래도 태몽 같은데"라며 기대했고, 마광숙은 "무슨 소리예요, 웬일이야. 말도 안 돼요"라며 만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에게 태몽을 꿨다고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52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마광숙(엄지원)에게 태몽을 꿨다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동석은 "아니, 근데 꿈을 꿨어요. 우리 신혼여행 갔었던 숲길을 나 혼자 갔다가 문득 하늘을 올려다봤는데 하늘에 태양이랑 달이 한꺼번에 같이 떠 있는 거예요"라며 털어놨고, 마광숙은 "꿈이 예사롭지가 않네. 복권 사야겠어요"라며 밝혔다.

한동석은 "그게 아니라 아무래도 태몽 같은데"라며 기대했고, 마광숙은 "무슨 소리예요, 웬일이야. 말도 안 돼요"라며 만류했다.

한동석은 "뭐가 말이 안 돼요. 불가능한 얘기도 아닌데"라며 의아해했고, 마광숙은 "미쳤어, 진짜. 우리 나이가 몇인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얼른 씻고 나와서 아침 먹어요"라며 못박았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