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대낮에 차 몰고 '쿵쿵'...엑스터시 '양성'

박근아 2025. 7. 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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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서 대낮에 교통사고를 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마약을 투약하고 운전한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반께 서울 역삼동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운전하다가 전신주와 담벼락을 들이받는 등 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마약 소지 과정·투약 여부 등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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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

서울 강남에서 대낮에 교통사고를 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마약을 투약하고 운전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7일 20대 남성 A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반께 서울 역삼동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운전하다가 전신주와 담벼락을 들이받는 등 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진행한 마약 간이 검사에서 그는 엑스터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마약 소지 과정·투약 여부 등을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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