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11살 연하 아내와 재혼 후…"아들 입양 절차 밟는 중, 쉽지 않아" (조동아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기원이 재혼 후 근황을 전했다.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던 윤기원은 2023년 11세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윤기원은 "2022년 2월에 소개로 아내를 만났고, 서너 번 만난 후 진지하게 결혼을 고민하게 됐다. 아내가 본인도 이혼한 경력이 있다고 말해줬고, 그 이후에 또 서너 번 만난 후에는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 그 때 아들이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빨리 이야기 해줘서 고맙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윤기원이 재혼 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는 윤기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던 윤기원은 2023년 11세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이날 윤기원은 재혼 후 일상을 전하며 "(결혼) 두 번 해보시라. 좋다"고 농담을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윤기원은 "2022년 2월에 소개로 아내를 만났고, 서너 번 만난 후 진지하게 결혼을 고민하게 됐다. 아내가 본인도 이혼한 경력이 있다고 말해줬고, 그 이후에 또 서너 번 만난 후에는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 그 때 아들이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빨리 이야기 해줘서 고맙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한 달 정도가 지나고 4월 초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 때 아내가 이틀 동안 다 왔었고, 자연스럽게 우리 식구들에게도 소개가 됐다. 1년 만나보고 결혼하게 되면, 그 때 처가에 있던 아이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고 전했다.
윤기원은 "지금은 아들 입양 절차를 밟고 있는데, 쉽지 않더라. 일반 입양이 있고 친양자 입양이 있다. 친양자 입양은 절차적으로 허가가 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성본 변경 신청은 입양 절차가 끝나면 쉽다"고 말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윤기원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승기, 그간 어떻게 참았지…'처가 손절' 후 근황 재조명
- 김혜수, 32살 차 男배우와 극장行 포착…'170cm' 마네킹 비율 실존 [★해시태그]
- '췌장암 판정' 배연정 "가망 없다고…몇 년간 못 걸어"
- 장윤정, 자식 농사 대박…아들 '美 명문대 영재' 합격 이어 딸까지
- 서민재 "아기가 생겼고, 지울 수 없었다"…또 다시 '울분' 전 남친 저격
- 'AOA 출신' 권민아, "더 이상 충격 안 준다"더니…또 의미심장 SNS
- 비난 댓글 1만3천개…안성재, 모자이크 처리된 채 해명 "두쫀쿠가 뭔지 몰라서" [엑's 이슈]
- 손종원 식당은 미어터지는데…'흑백2 우승' 최강록, 예약 대란 없다 '식당 無' [엑's 이슈]
- 보아, 25년 SM과 '반품 이별'…은퇴 or 이수만 손 잡을까 '행보 주목' [엑's 이슈]
- 권상우, 18년 만에 밝혔다…"♥손태영과 혼전 임신, 왜 욕 먹었는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