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협의체 운영위 회의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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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난 25일 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6개 마을 대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협의체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여는 첫 회의로, 협의체 운영위원회 위원장(강성극 서홍동 마을회장) 선출하고, 마을별 탄소중립 실천 중점과제,협의체 운영 방향,홍보 및 주민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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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난 25일 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6개 마을 대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협의체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탄소중립실천 선도마을은 남원읍 수망리와 하례1리, 대정읍 마라리, 색달마을, 동홍동2통, 서홍동마을 등이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여는 첫 회의로, 협의체 운영위원회 위원장(강성극 서홍동 마을회장) 선출하고, 마을별 탄소중립 실천 중점과제,협의체 운영 방향,홍보 및 주민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위원회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 기후행동 1.5℃ 탄소중립 릴레이 챌린지, 탄소중립 생활실천 중점과제 추진 등 탄소중립 인식 확산 활동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진은숙 서귀포시 기후환경과장은"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협의체가 앞장서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이 함께 힘을 모아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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