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개입 의혹’ 윤상현 의원…김건희 특검 ‘출석’
권현구 2025. 7. 27.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천 개입 의혹을 받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종로구 KT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윤 의원은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입장이 있느냐', '어떤 점을 소명할 예정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사에서 진지하게 진실되게 또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천 개입 의혹을 받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종로구 KT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윤 의원은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입장이 있느냐', '어떤 점을 소명할 예정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사에서 진지하게 진실되게 또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대선을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대선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대가로 2022년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의원이 공천받는 데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용·스마트워치·현금깡까지… 소상공인 “또 밀리나”
- “저희는 덜한 편” 울릉도 식당…‘비계 삼겹살’ 논란에 결국
- ‘강제 출국 위기’ 지게차 묶였던 이주노동자…사람 대접 받는 일터로
- 온몸에 오물·구더기 범벅 개 300마리…강화도 번식장서 구조
- 인천 을왕리서 고교생 다이빙하다 사망…4시간만여 발견
- 프로야구 코치, 연인 호텔에 가두고 폭행…징역 1년
- 길음동 칼부림 내기바둑 탓 추정…자해한 피의자 의식불명
- 中상하이서 세계AI대회 개막…美 견제 속 ‘AI 굴기’ 과시
- 능력 검증보다 허물 찾기… 정쟁 최전선 인사청문회
- ‘30년 찐친’ 정치 박사와 삼성 前 임원이 만나면 ‘이 얘기’ 합니다 [주말특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