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처음으로 힙합 도전한다…오늘(27일) 솔로 앨범 발매

이유림 기자 2025. 7. 27.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빽가는 오늘(27일) 오후 12시 디지털 싱글 'I can not speak English'를 발매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빽가는 오늘(27일) 오후 12시 디지털 싱글 'I can not speak English'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개인 소속사 스튜디오 바이백과 함께하는 첫 번째 앨범이다.

최근 빽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번 싱글은 힙합이다. 힙합비트에는 처음으로 랩을 해본다. 저는 교정기 때문에 발음이 안 좋아 가사를 쉽게 썼다"며 "근데 가사에 욕과 상호명이 있어 심의에 통과를 못했다. 그래서 방송을 할 수가 없고, 공중파에서도 못 듣는다. 그냥 즐기면서 재밌게 활동하기로 했다"고 전하며 응원을 당부했다.

그가 공개한 짧은 티저 영상에는 'I can not speak English, Holy Shit'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빽가는 해당 곡에 총 16개의 상호명과 'Holy Shit' 같은 가사가 포함돼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빽가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신곡이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아쉬움은 없다"며 "이제 홍보만 따로 할 생각이다. 유튜브나 인스타 쪽으로 활동하려고 한다. 방송으로는 아마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히며 해외에서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빽가가 속한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 '콜미' 컴백과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빽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