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22살에 산 삼성동 자가, 20년 뒤 팔아"…몇 배나 뛰었기에 일동 '감탄' (가보자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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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GO' 송경아가 22살에 처음 자가를 샀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모델 송경아가 출연해 자신이 살고 있는 용산의 고급빌라로 초대했다.
송해나가 강남에 자가를 마련했다는 말에, 송경아에게도 자가를 언제 처음 구입했는지 물었다.
송경아는 "결혼 전 22살에 삼성동에 집을 처음 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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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보자GO' 송경아가 22살에 처음 자가를 샀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모델 송경아가 출연해 자신이 살고 있는 용산의 고급빌라로 초대했다.
이날 MC들과 함께, 모델 후배 송해나, 진정선, 정혁이 출연했고, 홍현희는 모델들의 재테크 방법을 물었다.
송해나가 강남에 자가를 마련했다는 말에, 송경아에게도 자가를 언제 처음 구입했는지 물었다. 송경아는 "결혼 전 22살에 삼성동에 집을 처음 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그 집을 작년에 팔았다. 20년 정도 소유했다"고 했고, 매입보다 몇 배나 오른 값에 팔았다고 해 모두가 깜짝 놀랐다.
"강 쪽에 있는 빌라였다"는 말에 정혁은 "그 젋은 나이에 어떻게 강에 있는 걸 살 생각을 했냐"고 했다. 송경아는 "내가 그 동네에 살았다. 옆에 집이 얼마인지를 알지 않나. 부동산 포스터를 매일 봤다. 집값이 갑자기 확 올라라기에 돈 모아서 사도 되겠다 해서 샀다"고 어릴 떄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음을 밝혔다.
요즘 관심가는 재테크는 미술이라고. 송경아는 "제가 그림을 그리니까 미술 가격에 대해 재료비도 알고 하지 않나. 제가 배운 기술이 재테크가 되는 기분"이라며 뿌듯해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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