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진항 정박 어선에서 불, 어선 5척 피해
신문웅 2025. 7. 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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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10시 31분 경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자망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어선 5척이 전소했다.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탓에 불길이 삽시간에 번지면서 어선 5척이 피해를 입었다.
태안해경과 태안소방서는 전 직원 비상 소집령을 발령 대응해 어선 5척 이외에 더 이상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태안해경과 태안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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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해경 전 직원 비상 소집.... 태안군 긴급재난문자 "인근 주민 대피" 당부
[신문웅, 심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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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밤 10시 31분 경,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자망어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화재는 신진도항에 정박 중인 32톤 선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나란히 정박해 있던 선박 4척에도 불이 옮겨 붙었다. |
| ⓒ 신문웅 |
[ 기사 수정: 27일 오전 5시]
26일 밤 10시 31분 경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자망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어선 5척이 전소했다.
최초 화재는 신진도항에 정박 중인 32톤 선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나란히 정박해 있던 다른 4척에도 불이 옮겨 붙었다.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탓에 불길이 삽시간에 번지면서 어선 5척이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긴급진화에 나서 27일 오전 0시 26분 께 모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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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밤 10시 31분 경,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자망어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화재는 신진도항에 정박 중인 32톤 선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나란히 정박해 있던 선박 4척에도 불이 옮겨 붙었다. |
| ⓒ 신문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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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밤 10시 31분 경,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자망어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화재는 신진도항에 정박 중인 32톤 선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나란히 정박해 있던 선박 4척에도 불이 옮겨 붙었다. |
| ⓒ 신문웅 |
태안군은 이날 오후 11시5분께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안전한 장소로 미리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독성 유해물질 배출로 인한 2차 피해 우려로 화재 현장 주변에 접근을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해경과 태안소방서는 전 직원 비상 소집령을 발령 대응해 어선 5척 이외에 더 이상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태안해경과 태안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신진항은 서해안의 주요 어항 중 하나로, 최근 오징어잡이배 등 자망 어선이 정박해 있던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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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밤 10시 31분 경,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자망어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화재는 신진도항에 정박 중인 32톤 선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나란히 정박해 있던 선박 4척에도 불이 옮겨 붙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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