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문가영, ♥이종석과 연애 시작…父 김태훈 체포돼 '충격' [종합]

이이진 기자 2025. 7. 26. 22: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초동' 이종석과 문가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7회에서는 안주형(이종석 분)과 강희지(문가영)가 사랑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강희지는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네. 어떻게 이걸 약속을 취소하자는 걸로 이해할 수가 있지?"라며 다그쳤고, 안주형은 "아니, 분명히 만나기로 했었는데 다시 만나게 될 거 같냐고 또 물어보니까 그렇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서초동' 이종석과 문가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7회에서는 안주형(이종석 분)과 강희지(문가영)가 사랑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주형과 강희지는 명절 연휴에도 회사를 찾았고, 우연히 마주쳐 함께 밥을 먹기로 했다. 강희지는 "여기도 사람이 없을 때가 다 있네?"라며 감탄했고, 안주형은 "그러게요, 문 연 데가 하나도 없네. 뭐 강남역 쪽으로 가면 좀 있으려나?"라며 거들었다.

강희지는 "와, 강남역. 나 24시간 문 여는 집 알아요. 안주형 씨가 나 바람맞힌 날 너무 추워서 나 혼자 식당 가서 밥 먹고 들어갔거든요. 그 집이 아직도 있는데 지나다닐 때마다 화가 나더라고요"라며 털어놨고, 안주형은 "그러니까 못 찾았지. 아니, 나도 갔었어요, 강남역"이라며 전했다.

강희지는 "거짓말"이라며 의아해했고, 안주형은 "아니, 내가 강희지 씨예요? 거짓말을 왜 해요"라며 못박았다. 강희지는 "이걸 왜 이제 말해요?"라며 질문했고, 안주형은 "말할 타이밍을 놓쳤으니까"라며 고백했다.

강희지는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네. 어떻게 이걸 약속을 취소하자는 걸로 이해할 수가 있지?"라며 다그쳤고, 안주형은 "아니, 분명히 만나기로 했었는데 다시 만나게 될 거 같냐고 또 물어보니까 그렇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강희지는 "내 딴에는 고백이나 다름없었다고요. 헤어질 시간은 다가오지 뭐 서울 가서 만나자고까지 한 남자가 사귀자고 말을 안 하니까"라며 하소연했고, 안주형은 "다음번에는 뭐가 됐든 구체적으로 얘기해요, 알아듣게"라며 당부했다.

강희지는 "다음에 언제요?"라며 기대했고, 안주형은 "지금?"이라며 밝혔다. 강희지는 안주형의 볼에 입을 맞췄고, "이러면 확실해요?"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안주형은 "누굴 바보로 아나"라며 강희지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또 강희지는 출근길에 어머니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고 곧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강희지는 아버지 김명호(김태훈)가 체포되는 현장을 목격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