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자가 마련' 송해나 "비결은 저축…도시락 챙기고 택시도 안 타" (가보자GO)[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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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GO'에서 모델들이 각자만의 재테크 비결을 밝혔다.
집을 팔 계획이라는 송경아의 집안을 둘러본 뒤, 송경아는 직접 손칼국수를 만들어 MC 안정환, 홍현희, 그리고 모델 후배 송해나, 진정선, 정혁에게 대접했다.
송해나의 재테크 스타일은 "예금 적금만"이라고 했다.
송해나는 "저는 일을 20살 때부터 했다. 그때부터 저의 목표는 강남의 집이었다"며 논현동에 자가가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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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보자GO'에서 모델들이 각자만의 재테크 비결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모델 송경아가 출연해 자신이 살고 있는 용산의 고급빌라를 공개했다.
집을 팔 계획이라는 송경아의 집안을 둘러본 뒤, 송경아는 직접 손칼국수를 만들어 MC 안정환, 홍현희, 그리고 모델 후배 송해나, 진정선, 정혁에게 대접했다.
모델들에게 재테크를 하고 있느냐고 묻자 진정선은 "어렸을 때부터 일하고 프리랜서 개념이다. 큰 돈이 들어오고 수익이 없을 때도 있다. 어릴 땐 뭘 알겠나. 그리고 꾸며야 하는 직업이기도 하니까 어렸을 때는 정말 많이 썻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정신없이 쓰다가 이제 서른이 넘어가면서 조금 정신을 차린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송해나는 "정선이도 그렇게 많이 쓰는 스타일도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송해나의 재테크 스타일은 "예금 적금만"이라고 했다. 그는 "코인도 주식도 해본 적 없고 은행에만 해서, 집 관리비부터 대출금 빼고 생활비 지출은 배달음식이 가장 크다. 그 다음은 술값이다. 술값이 제일 많이 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그거 말고는 나머지는 거의 저축이다. (수입의) 반 정도는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송해나는 "저는 일을 20살 때부터 했다. 그때부터 저의 목표는 강남의 집이었다"며 논현동에 자가가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송해나는 "어렸을 때부터 차나 명품 가방에는 욕심이 없었다. 모든 것은 집을 사기 위한 목표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혼자 사니까 배달 음식에 지출이 크니 현장에서 (남은) 도시락도 챙겨 오고, 택시도 잘 안 타고 다 걸어다녔다. 다이어트 겸 30분 거리는 다 걸어다녔다"고 절약 정신을 밝혔고, 진정선은 "언니 사람이 달라 보인다"며 감탄했다.
지금은 물욕이 생겼다는 송해나는 "전에는 가구도 저렴한 걸로 채웠다면, 이젠 갖고 싶은 것들이 생기더라"고 했다. 다음 목표는 더 큰 집이라며 "저는 그냥 계속 집 업그레이드"라고 밝혔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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