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강호동 예전처럼 했으면 '징역감'…사람 바뀐 것" 폭로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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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에서 이수근이 강호동에게 일침을 날렸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팀, 폴킴, 강다니엘, 조째즈가 출연했다.
조째즈의 노래를 들은 김희철은 "느끼하긴 하다. 장훈이가 틀린 말 한 게 아니다. 너무 잘 부르지만 느끼하다"라고 말했다.
조째즈는 "그래서 조금 더 연마를 해서 나이 41살에 가수가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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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아형'에서 이수근이 강호동에게 일침을 날렸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팀, 폴킴, 강다니엘, 조째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폴킴이 "나는 신동 빼고 다 만나봤다. 나는 꼭 얘기하고 싶었던 게, 솔직히 '방송이 약간 짜고 치고 한다'라는 생각을 했다. (게스트들이) 호동이 트라우마도 있고 장훈이를 무서워하는데, 호동이랑도 방송을 했었는데 너무 잘해줘서 '연출이구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요즘 시대에 예전처럼 했으면 (강호동) 징역 간다. 사람이 바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째즈는 "초면일거라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내가 여기저기 방송을 많이 나갔다. 사실 장훈이랑은 '판타스틱 듀오'에서 만났다. 내가 노래 'I'm your girl'을 열심히 불렀는데, 장훈이가 느끼하다고 해서 마음의 상처를 입고 '내가 가수의 길을 접어야겠구나'라고 생각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조째즈의 노래를 들은 김희철은 "느끼하긴 하다. 장훈이가 틀린 말 한 게 아니다. 너무 잘 부르지만 느끼하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나는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하는 사람이다"라고 자신했다. 조째즈는 "그래서 조금 더 연마를 해서 나이 41살에 가수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수근이를 너무 좋아한다. 요새 수근이가 허벅 장단을 안 하더라. 내가 수근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다"라며 허벅 장단을 활용한 배 장단을 선보였다.
사진= JTBC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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