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군사정권때 나온 명작 호러 영화 '헬레이저'가 게임으로 나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0~90년대 공포 영화의 팬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호러 영화 '헬레이저'가 게임으로 출시됩니다.
공개된 영상만봐도 "이걸 어떻게 게임으로 풀어가지?"라고 생각될 정도로 굉장히 잔혹한데, 에로틱한 장면도 나오는지라 어디까지 수위를 조절할지가 더 궁금해질 정도네요.
더욱이 이 게임은 스토리 중심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하는데, 간만에 피가 튀고, 쫄깃한 공포게임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0~90년대 공포 영화의 팬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호러 영화 '헬레이저'가 게임으로 출시됩니다.
'헬레이저'는 13일의 금요일, 나이트메어와 함께 과거 공포 영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영화죠. 포스터만 봐도 얼굴에 못을 잔뜩 박은 기괴한 괴물이 떡하니 전면에 나와서 포스터만 봐도 무서웠을 정도였는데, 워낙 인기가 높아서 무려 11편이나 영화로 나왔습니다. 물론 뒤로갈수록 망작이긴 했지만요.
이 헬레이저는 '헬레이저: 리바이벌'(Hellraiser: Revival)이라는 타이틀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개발은 이블 데드를 개발했던 '보스 팀 게임즈'. 그리고 스페이스 마린2를 개발한 세이버 인터렉티브에서 제작을 맡았습니다. 공개된 영상만봐도 "이걸 어떻게 게임으로 풀어가지?"라고 생각될 정도로 굉장히 잔혹한데, 에로틱한 장면도 나오는지라 어디까지 수위를 조절할지가 더 궁금해질 정도네요.
더욱이 이 게임은 스토리 중심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하는데, 간만에 피가 튀고, 쫄깃한 공포게임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기안84 최애, 이토 준지의 만화가 게임으로?
- '사일런트 힐 2'부터 '클락타워'와 '사이렌'까지 추억의 공포 게임 돌아오다
- [리뷰] 벅샷 룰렛... ‘러시안룰렛, 그런데 총이 샷건인’
- SNK 신형 콘솔 ‘네오지오 AES+’ 11월 출시... “옛날 카트리지 그대로 쓴다”
- 일러스트 제작 비하인드 공개! 일러스트레이터 myabit의 보는 이를 사로잡는 캐릭터 조형과 ‘빛
- 사전예약 3,000만 ‘미소녀 GTA’ 이환, 29일 출격... 새로운 서브컬처 대장될까?
- [인터뷰] 레드랩 신현근 대표 “직접 서비스로 '롬'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 것”
- 붉은사막, 쉬움, 어려움 난이도 추가 등 많은 변화 담은 1.04.00 패치 공개
- 유명 버튜버도 방송 중단... ‘서브컬처 GTA’ 이환, AI 논란 무슨 일?
- '가디스오더'에 이어 '에버소울'도. 개발사 경영악화로 서비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