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家' 살던 홍현희, '재테크'는 이렇게?…어마어마한 자산가 만나 (홍쓴TV)

문채영 기자 2025. 7. 2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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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쓴TV'에서 홍현희가 애타게 찾던 선크림남과 재회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드디어 다시 만난 그 남자, 알고보니 자산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홍현희가 지난 유튜브에 출연했던 선크림남을 만났다.

선크림남은 홍현희가 "이분이랑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이 있을 것 같다"라며 전단지까지 만들어 찾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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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홍쓴TV'에서 홍현희가 애타게 찾던 선크림남과 재회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드디어 다시 만난 그 남자, 알고보니 자산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홍현희가 지난 유튜브에 출연했던 선크림남을 만났다. 선크림남은 홍현희가 "이분이랑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이 있을 것 같다"라며 전단지까지 만들어 찾던 사람이다.

이날 홍현희는 "제보가 너무 많이 들어왔다. 저희 회사에도 연락이 왔다. KBS PD님이 '연락이 안 닿았으면 연락처를 주겠다'고 했다. 얼마나 인맥이 뛰어난 분이시길래. 연락이 닿아서 본인 사무실로 (초대해 주셨다). 인연이 닿은 것도 너무 신기하다"라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선크림남은 한 생명보험 회사 지점장이었다. 촬영 중 한 사원이 홍현희에게 싸인을 받기 위해 다가오자, 홍현희는 "자산을 어느 정도 가지고 계시냐"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그는 "옛날엔 이런 재테크 노하우를 아무도 안 알려줬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가 "금을 지금 사야 하냐"라고 묻자, 선크림남은 "금보다 더 좋은 게 있다"라고 밝혔다. 자리를 옮겨 홍현희가 "한국의 경제에 어떤 변화가 있냐?"라고 질문했다. 선크림남은 "우리나라는 수출 경제라서 모든 제품의 가격이 25% 올라갈 거다. 매달 나의 수준에 맞게 달러를 모으고, 미국의 S&P 500 하는 걸 추천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부부는 매매가 60억 원대로 알려진 서울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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