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에 "여보라고 불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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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에게 여보라는 호칭을 듣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26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51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과 마광숙(엄지원)이 신혼여행으로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한동석은 "거 참, 오빠가 뭡니까, 오빠가. 결혼식까지 올렸는데 이제는 여보라고 불러야지"라며 못박았고, 마광숙은 "됐어요"라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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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에게 여보라는 호칭을 듣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26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51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과 마광숙(엄지원)이 신혼여행으로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동석은 "피곤할 텐데 눈 좀 붙여요. 도착하면 깨워줄게요"라며 밝혔고, 마광숙은 "괜찮아요. 오빠 혼자 운전하는데 어떻게 자요"라며 털어놨다.

한동석은 "거 참, 오빠가 뭡니까, 오빠가. 결혼식까지 올렸는데 이제는 여보라고 불러야지"라며 못박았고, 마광숙은 "됐어요"라며 민망해했다.
한동석은 "되긴 뭐가 돼요. 이 시간 이후로 오빠라고 또 부르면 부를 때마다 벌칙으로 뽀뽀할 거예요"라며 전했고, 마광숙은 "갑자기 어떻게 여보라고 불러요, 쑥스럽게"라며 곤란해했다.
한동석은 "처음이니까 쑥스럽지. 한 번 부르고 나면 수월해질 거예요, 불러 봐요"라며 당부했고, 마광숙은 "됐어요. 나 졸려서 잘래요"라며 거절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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