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승리’ 거둔 최인규 한화생명 감독 “승리에 목말랐다” [쿠키 현장]
송한석 2025. 7. 2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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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승리가 간절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최인규 감독은 "굉장히 승리에 목말랐다. 오늘 승리가 중요했는데 2-0으로 이겨서 의미있는 승리가 됐다"며 "오늘 경기를 되돌아봤을 때 경기력이 저번보다 더 좋았다. 피드백을 하면서 확신도 생기고 간절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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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승리가 간절했다고 전했다.
한화생명은 26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KT와의 ‘2025 LCK’ 정규시즌 레전드 그룹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대승했다. 한화생명은 15승5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최인규 감독은 “굉장히 승리에 목말랐다. 오늘 승리가 중요했는데 2-0으로 이겨서 의미있는 승리가 됐다”며 “오늘 경기를 되돌아봤을 때 경기력이 저번보다 더 좋았다. 피드백을 하면서 확신도 생기고 간절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메타에 더 잘 할 수 있는 밴픽, 플레이 방향성을 찾았고 연습과정에서 잘 발현돼 이겼다”고 덧붙였다.
이제 한화생명의 다음 경기는 농심 레드포스다. 레전드 그룹에서 강팀만 만나다 보니 경기 하나하나가 더 중요하다.
최인규 감독은 “오늘 2-0으로 이겼지만 부족한 점 있어 보완 필요하다”며 “승리 감각 되찾았을 때 다양한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구도 연습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다시 한 번 티어 정리하고 농심전에 맞아 떨어지게 승리하도록 연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카’ 김건우도 “오랜만에 이겨서 너무 좋았다. 최근 당황한 점이 많다”며 “팬분들한테 죄송한 부분도 있다.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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