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400평 별장서 “경솔했다” 사과…왜?
이주인 2025. 7. 26. 17:25

배우 고소영이 400평 규모의 가평 별장 리모델링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60도(?) 달라진 별장 공개합니다(+수육 레시피, 새로 산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오랜만에 가평 별장에 왔다며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집안 곳곳 러그와 매트 등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고소영은 “집을 좀 예쁘게 꾸민 뒤 비포, 애프터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경솔했던 것 같다. 최선을 다했지만 여기서 멈추고 공개하게 됐다”며 구독자들에게 사과했다. 이어 그는 “이 집에 러그도 들여놨는데 티가 안난다. 건방졌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고소영은 수육에 곁들여 먹을 상추를 따기 위해 텃밭으로 나갔다. 장시간 방치된 탓에 무성한 풀숲을 걸으며 고소영은 “잠깐 안 왔는데 텃밭인지 잡초밭인지 구분이 안 된다”며 웃었다.
어딘가 어설픈 일상이지만, 덕분에 여유를 알았다고도 했다. 고소영은 “옛날에는 일이고 너무 힘들고 여기를 완벽하게 꾸며야 된다는 강박증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여기는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라고 털어놨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의 별장은 지난 2013년 400평 규모의 토지를 매입한 후 건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어딘가 어설픈 일상이지만, 덕분에 여유를 알았다고도 했다. 고소영은 “옛날에는 일이고 너무 힘들고 여기를 완벽하게 꾸며야 된다는 강박증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여기는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라고 털어놨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의 별장은 지난 2013년 400평 규모의 토지를 매입한 후 건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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