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치권·기관·민간 봉사자들, 수해지역 복구지원 잇따라
박준오 2025. 7. 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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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현역 의원들과 당직자 등이 어제(25)와 오늘(26) 이틀동안 폭우 피해를 당한 경남 산청을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토사 제거와 비닐하우스 제거 등 수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다음 주에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부산시설공단 임직원들과 부산 사하소방서 의용소방대도 지난 24일 경남 합천군 수해 지역을 찾아 토사 제거와 시설물 복구를 돕는 등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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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현역 의원들과 당직자 등이 어제(25)와 오늘(26) 이틀동안 폭우 피해를 당한 경남 산청을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토사 제거와 비닐하우스 제거 등 수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다음 주에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부산시설공단 임직원들과 부산 사하소방서 의용소방대도 지난 24일 경남 합천군 수해 지역을 찾아 토사 제거와 시설물 복구를 돕는 등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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