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과거에는 성범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 A씨가 과거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법원이 지난 22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공한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9년 서울북부지법으로부터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한편, A씨는 지난 20일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친아들에게 사제 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 A씨가 과거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법원이 지난 22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공한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9년 서울북부지법으로부터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A씨는 1998년 12월, 자신이 운영하던 비디오방에서 20대 여성 손님을 흉기로 협박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A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자 2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은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한편, A씨는 지난 20일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친아들에게 사제 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진숙·강선우 낙마 속…후임 하마평 오른 인물은
- 최휘영, 과태료-범칙금만 '9차례'…지난달에도 '일시정지 위반'
- 안철수 "국민 혈세 빨아먹는 흡혈귀 정부…세금 부족하면 퍼주기부터 멈춰라"
- [재계-in] 이재명 대통령 만난 이재용, 고용노동부 장관 만난 최태원
- "속옷 수준으로 생방송…" 10세 연하남 만나는 女리포터의 과감한 노출
- [6·3 픽] 단일화 1차 시한 맞은 '부산 북갑'…박민식·한동훈 성사 가능성은
- 국민의힘, 靑 블룸버그 항의에 "이재명 정부 '가짜뉴스' 칼춤, 국경 넘어"
- [지선 현장] 김진태 평창행에 보수 결집론 고조…"우상호에 강원 뺏긴다고 난리"
- ‘군체’ 베일 벗었다…칸 한밤 뒤흔든 연상호표 진화형 좀비, 7분 기립박수 [칸 리포트]
- ‘4번째 월드컵 출격’ 손흥민, 안정환·박지성 넘고 유종의 미 거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