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석 4삼진이라니…‘2G 무안타’ 김혜성, 시즌 타율 0.303으로 하락
김희웅 2025. 7. 26. 13:36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한 경기 4개의 삼진을 당했다.
김혜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격해 4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고개를 떨궜다.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13에서 0.303(132타수 40안타)으로 하락했다.
지난 2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던 김혜성은 이날까지 6타석 연속 삼진 늪에 빠졌다.
2회 첫 타석에 선 김혜성은 보스턴 선발 바라얀 벨로의 스위퍼에 삼구 삼진을 당했다. 4회에는 파울팁 삼진으로 돌아섰다.
6회와 9회에는 헛스윙해 삼진을 당했다.
이날 다저스는 투런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3타점을 올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활약으로 보스턴을 5-2로 이겼다.
김희웅 기자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도경완, 겹경사 터졌다… “하영이, 美 영재 캠프 뚫었다” (‘내생활’) - 일간스포츠
- “알록달록” 혜리, 포인트 컬러 감성 가득한 셀피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원빈♥이나영, 10년만 투샷 포착…박인비 “내가 왜 껴있지” - 일간스포츠
- 이미주, 야구선수 이진영과 열애? “사실무근…일면식도 없어” [공식] - 일간스포츠
- 차은우, 입대 앞두고 전한 진심 “잊지 말아줘” - 일간스포츠
- 롤리, 4년 만에 '포수 홈런왕' 겨냥...오타니는 투타니 모드로 2년 연속 50홈런 도전 [AI 스포츠] -
- 이현이, 여름보다 더 핫한 수영복 자태… 모델 클래스란 이런 것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탁재훈·추성훈, 상상 초월 ‘알몸 대치’… “벗겨줘” (‘마이 턴’) - 일간스포츠
- 류현진재단,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휘카레 신규 후원 참여 - 일간스포츠
- NC 다이노스 "성남시가 좋은 제안 한다면 구단도 진지하게 고려"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