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U-19 남자배구,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보인다…쿠바 이어 콜롬비아까지 ‘완파’
김희웅 2025. 7. 26. 11:08

한국 남자배구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대회 16강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김종일 감독이 지휘하는 U-19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콜롬비아를 3-0(25-18 25-23 25-17)으로 이겼다.
전날 쿠바와 1차전에서도 3-0으로 완승한 한국은 2연승을 챙기며 16강행 희망을 키웠다.
한국은 쿠바, 미국, 브라질, 콜롬비아, 핀란드와 한 조에 묶였다. 이번 대회는 6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4위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콜롬비아를 상대한 한국은 2m 장신 아웃사이드 히터 방강호가 양팀 최다점(25점)을 뽑아냈다. 이준호도 20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국은 27일 브라질과 3차전에 임한다.
김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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