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하나 믿고 계약"…박보검, 데뷔 23일차 '베이비돈크라이' 극찬 (칸타빌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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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의 베니가 소속사 피네이션과 계약한 이유를 밝혔다.
박보검은 "어떻게 보면 여자 걸그룹 회사가 아니었다. 싸이 선배님만 계셨지않냐"라고 묻자, 베니는 "사람들이 뭘 믿고 피네이션을 갔냐고 많이 얘기하셨다. 대표님이 싸이 대표님이니까 그거 하나 믿고 계약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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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베이비돈크라이의 베니가 소속사 피네이션과 계약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십센치(10CM), 마리아킴, 하현상,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출연했다.
이날 촬영일 기준 데뷔한지 23일차가 된 베이비돈크라이의 무대를 본 박보검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을정도로 무대를 멋지게 하셨다. 정말 멋있었다"라며 극찬했다.
리더 이현은 신곡 'F Girl'에 관해 "에프는 학점을 의미한다. 세상을 판단하는 모든 기준에 맞서겠다는 당당한 포부가 담긴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쿠미는 베이비돈크라이라는 팀명은 아이들의 소연이 지어준 것으로 "절대 연약하지 않다"라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팀에서 막내인 베니는 2008년생으로 피네이션 1호 연습생이라고 밝혔는데, 베니는 "12살 때 입사해서 연습생을 6년 정도 했다. 그래서 피네이션이라는 회사가 거의 없었다"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어떻게 보면 여자 걸그룹 회사가 아니었다. 싸이 선배님만 계셨지않냐"라고 묻자, 베니는 "사람들이 뭘 믿고 피네이션을 갔냐고 많이 얘기하셨다. 대표님이 싸이 대표님이니까 그거 하나 믿고 계약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그만큼 싸이 선배님께서도 신뢰와 믿음을 주셨나 보다. 데뷔를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라며 데뷔를 축하했다.

이어 일본인 멤버 미아는 "저는 일본에서 케이팝 춤을 배워보고 싶어서 케이팝 학원에 친구랑 등록해서 3일 다니다가 그때 캐스팅을 받아서 피네이션에서 그래서 오게 됐다"라며 "부모님도 걱정 많이 하고 그랬는데 대표님이 강남스타일로 일본에서도 워낙 유명하셔서 믿고 (한국으로 왔다)"라고 언급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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