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탄부’ 쩐떤부 “PNC는 나의 꿈…최고들과 함께해 자랑스러워”

윤민섭 2025. 7. 25. 2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PNC 참가는 제 꿈이었어요.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해 자랑스럽습니다."

'탄부' 쩐 떤 부가 PUBG 네이션스 컵(PNC)에 첫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탄부'는 "PNC 참가는 내 꿈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으로 PNC에 참가하게 돼 정말 기쁘다. 베트남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해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 "참가자들 모두 가장 잘하는 선수들과 팀들이다. 그들과 경쟁하는 게 색다르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PNC 참가는 제 꿈이었어요.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해 자랑스럽습니다.”

‘탄부’ 쩐 떤 부가 PUBG 네이션스 컵(PNC)에 첫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탄부’가 소속된 베트남 대표팀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PNC 2025 파이널 스테이지 1일 차 경기에서 6번의 매치 동안 83점을 쌓아 1위에 올랐다. 2위 한국을 13점 차이로 따돌린 채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매치1·2 연속 치킨을 획득하며 초반에 치고 나간 게 호성적의 비결이다. ‘탄부’는 이날의 원동력으로 원활했던 팀원 간 커뮤니케이션을 꼽았다. 그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했다. 팀원끼리 합도 잘 맞췄다”면서 “소통 도중 종종 실수가 나오기도 했다. 이점만 보완한다면 다음 경기에선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전적인 플레이로 우선 기선을 제압하는 데엔 성공했다. ‘탄부’는 베트남의 PNC 우승 확률을 60%로 점쳤다. 그는 “편하게 마음을 먹으면 더 좋은 경기력이 나올 것이다. 팀과 합이 잘 맞아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승 경쟁팀은 한국과 중국, 미국이다. 특히 한국은 우승할 만한 저력이 있다”고 말했다.

‘탄부’는 “PNC 참가는 내 꿈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으로 PNC에 참가하게 돼 정말 기쁘다. 베트남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해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 “참가자들 모두 가장 잘하는 선수들과 팀들이다. 그들과 경쟁하는 게 색다르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