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상견례'까지 했던 前 여친 최초 공개…母 "결혼시키려 했다" (편스토랑)

우선미 기자 2025. 7. 25.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재중의 어머니가 과거 김재중의 여자 친구를 언급했다.

김재중의 어머니가 반복해서 결혼을 언급하며 현재 여자 친구가 없는 것에 잔소리를 시작하자, 김재중은 "옛날에 있었지 않냐"라며 화두를 던졌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엄마 아버지가 데리고 왔다"라며 당시 여자 친구의 부모님을 함께 봤다고 말했는데, "그때 한창 결혼시키려고 했었다. 벌써 시집갔을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가수 김재중의 어머니가 과거 김재중의 여자 친구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딸 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의 효심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은 어머니를 위해 직접 나박김치를 담갔다.  김재중의 어머니가 반복해서 결혼을 언급하며 현재 여자 친구가 없는 것에 잔소리를 시작하자, 김재중은 "옛날에 있었지 않냐"라며 화두를 던졌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엄마 아버지가 데리고 왔다"라며 당시 여자 친구의 부모님을 함께 봤다고 말했는데, "그때 한창 결혼시키려고 했었다. 벌써 시집갔을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재중의 어머니는 "(그때 여자 친구가) 보고 싶다. 애도 예뻤고 엄마 아버지도 괜찮았다. 그땐 너무 어렸을 때다"라고 말했고, 김재중이 "뭐가 어려 중학생때인데"라며 해당 여자 친구는 중학교 시절 만난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그때 막 인터넷 생기고 윈도우가 막 우리나라에 상륙해서 채팅으로 만났다. 사진으로 주고받았는데, 서로 호감을 가지고 그녀를 만나려고 공주에서 대구까지 찾아갔다. 사진이랑 똑같이 생긴 그녀가 있었다"라며 옛 여자 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