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구라, 둘째 딸 방송 섭외 '칼차단'..."니네가 내 입장이면 하겠냐" (뉴스말고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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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둘째 딸 공개 계획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현욱이 "동현이는 어차피 방송인이니까 나오는 거고, 딸은 공개할 생각이 없는 거냐"고 묻자 김구라는 "아예 없다"고 강경하게 답했다.
김구라는 재혼한 아내 사이에서 낳은 둘째 딸의 방송 출연을 여러 번 제안 받기도 했다고.
이후 김구라는 2020년 12월 12세 연하의 일반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재혼했으며, 1년 만인 2021년 9월 딸 수현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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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구라가 둘째 딸 공개 계획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25일 김현욱의 유튜브 채널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김구라가 SNS, 카톡 안하는 이유 [뉴스말고 한잔해 EP.3 김구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현욱이 "동현이는 어차피 방송인이니까 나오는 거고, 딸은 공개할 생각이 없는 거냐"고 묻자 김구라는 "아예 없다"고 강경하게 답했다.
김구라는 재혼한 아내 사이에서 낳은 둘째 딸의 방송 출연을 여러 번 제안 받기도 했다고.

그는 "'동현이랑 방송을 십 몇 년 하고, 이혼하고 이런 거 다 방송 통해서 까발려지고 그랬는데 재혼해가지고 이 나이 먹고 재혼한 가정도 공개한다? 니네가 내 입장이라면 할까?' 그랬더니 가만히 있더라"며 제안을 한 제작진들에게 한 말과 그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나도 염치가 있는데 우리 두 번째 애까지 까면서 그러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랬다"며 둘째 딸을 공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1998년 결혼해 아들 김동현(그리)을 맞이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김구라는 2020년 12월 12세 연하의 일반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재혼했으며, 1년 만인 2021년 9월 딸 수현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뉴스말고 한잔해'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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