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공연 중 발각된 불륜 커플, 둘 다 직장 잃었다 [왓IS]
박세연 2025. 7. 25. 17:28

콜드플레이 콘서트 현장에서 불륜 행각이 발각된 미국 스타트업 CEO와 임원이 나란히 직장을 잃게 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BBC,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불륜 사실이 드러나 전 세계적으로 물의를 빚은 미국 IT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여성 임원 크리스티 캐봇이 사직했다.
아스트로노머 측은 성명을 통해 최고 인사 책임자(CPO)인 크리스틴 캐벗이 퇴사해 현재 회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와 불륜 사이가 탄로난 CEO 앤디 바이런은 이미 지난 19일 사임했다.
당시 공연에서 카메라 감독은 콜드플레이의 무대를 즐기고 있는 관객의 모습을 자유롭게 비췄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이 백허그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고, 이 모습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자 두 사람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바닥에 주저앉으며 부적절한 관계임을 간접 인정하게 됐다.
바이런과 그의 아내는 공연장 인근 노스버러에 두 아들과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내는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바이런’ 이름을 삭제했다.
케벗과 전 남편은 2018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2022년 확정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4일(현지시간) 영국 BBC,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불륜 사실이 드러나 전 세계적으로 물의를 빚은 미국 IT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여성 임원 크리스티 캐봇이 사직했다.
아스트로노머 측은 성명을 통해 최고 인사 책임자(CPO)인 크리스틴 캐벗이 퇴사해 현재 회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와 불륜 사이가 탄로난 CEO 앤디 바이런은 이미 지난 19일 사임했다.
당시 공연에서 카메라 감독은 콜드플레이의 무대를 즐기고 있는 관객의 모습을 자유롭게 비췄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이 백허그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고, 이 모습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자 두 사람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바닥에 주저앉으며 부적절한 관계임을 간접 인정하게 됐다.
바이런과 그의 아내는 공연장 인근 노스버러에 두 아들과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내는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바이런’ 이름을 삭제했다.
케벗과 전 남편은 2018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2022년 확정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근육을 만들자, 오늘도 만들자' 괴력의 안현민이 웨이트 훈련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AI 스포츠]
- 양세찬 “부동산 투자? 지석진 반대로만…” 웃픈 꿀팁 (홈즈) - 일간스포츠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이런 모습도 있네... 빠니보틀과 의외의 ‘친분’ - 일간스포츠
- 나나, 치명적인 눈빛…고혹적인 블루 무드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현아, 시크한 패션으로 시선 집중…몽환적인 분위기 ‘눈길’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김혜수, 이동휘 커피차 선물에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하츠투하츠 카르멘, 윙크 한 방으로 글로벌 팬심 저격 [AI포토컷] - 일간스포츠
- '역수출 신화 쓰나 했는데..' KBO MVP 출신 페디, STL에서 지명할당 조치 '방출 수순' - 일간스포츠
- 피프티피프티, 삼성라이온즈 ‘승요’ 될까… 오늘(24일) 출격 - 일간스포츠
- ‘스타쉽 신인’ 아이딧, 오늘(24일) 프리데뷔…강렬 콘셉트 포토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