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가 마을 버스로' 강릉시 연곡면에 전국 최초 자율주행 마실버스 도입

홍한표 2025. 7. 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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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연곡면 벽지 노선에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도입합니다.

도입 구간은 연곡면사무소에서
삼산보건진료소까지 편도 13km 구간이며,
모두 49개의 정류장에서 섭니다.

이 구간은 지능형교통체계를 집대성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자율주행 버스 기술 시연 구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 마실버스는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6회 운행되며,
최대 12명까지 탑승할 수 있고,
이용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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