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성내동 지하수 홍제정수장 보조수원으로 활용
홍한표 2025. 7. 25. 16:33
강릉시가 지속되는 가뭄 속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 대책으로
홍제정수장 보조수원을 활용해
생활용수 확보에 나섰습니다.
홍제정수장 보조수원 확보사업은
성내동 택시부광장에서 유출되는 지하수를
평상시에는 남대천 하천 유지용수로 이용하고,
가뭄 등 비상시에는 홍제정수장 보조수원으로
사용하는 사업입니다.
완공되면 매일 4천 톤 이상의 보조수원을
확보하게 돼, 하루 1만 3천 명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강릉 주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오늘(25일) 기준으로 35.6%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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