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 커플’ 女임원도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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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에서 불륜 행각이 들킨 미국 IT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여성 임원이 사직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스트로노머 측은 성명을 통해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은 사직했으며 더 이상 회사에 몸담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6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서로 안고 있는 장면이 전광판에 생중계되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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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에서 불륜 행각이 들킨 미국 IT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여성 임원이 사직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스트로노머 측은 성명을 통해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은 사직했으며 더 이상 회사에 몸담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함께 영상에 포착된 남성인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은 앞서 사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6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서로 안고 있는 장면이 전광판에 생중계되면서 화제가 됐다.
전광판을 확인한 이 커플은 황급히 서로에게서 떨어져 얼굴을 숨겼고, 이 장면은 고스란히 화면에 잡혔다.
콜드플레이 보컬이자 프론트맨인 크리스 마틴은 이런 모습을 보고 “둘이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구정하 기자 g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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