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정선희, 아지트=만화방…'강박' 탓 짜장라면도 5년 만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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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선희가 만화방에서 '먹방'을 펼쳤다.
이날 정선희는 퇴근 후 자신의 아지트라는 만화방으로 향했다.
음식이 나온 뒤, 책과 자리로 돌아온 정선희는 이 장소에 대해 "가끔 오는데 동굴 안에 있는 느낌이지 않나. 옛날 생각이 나는데 옛날 만화방보다 훨씬 쾌적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날 만화방에서 짜장라면을 맛본 정선희는 처음 먹어본다는 짜계치(짜장라면 계란 치즈)가 입맛에 맞는지 신나게 음식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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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만화방에서 '먹방'을 펼쳤다.
23일 집 나간 정선희 유튜브 채널에는 '정선희 동네 아지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선희는 퇴근 후 자신의 아지트라는 만화방으로 향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신발을 갈아신고 입장해 음식을 시킨 뒤, 고정석이라는 구석 자리로 향했다.
이어 정선희는 만화책을 고르면서 좋아하는 만화책을 추천하기도 했다. 그는 어린시절부터 만화방을 다니며 여러 만화책을 섭렵한 과거를 들려주기도 했다.

음식이 나온 뒤, 책과 자리로 돌아온 정선희는 이 장소에 대해 "가끔 오는데 동굴 안에 있는 느낌이지 않나. 옛날 생각이 나는데 옛날 만화방보다 훨씬 쾌적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그간 라면을 멀리했다는 정선희는 "짜장라면은 5년 만에 먹는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정선희는 자신의 채널에서 빵, 짜장면, 라면 등의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살이 찔까 봐 안 먹게 된다며 언제부터인가 강박이 생겼다고 고백한 바.
이날 만화방에서 짜장라면을 맛본 정선희는 처음 먹어본다는 짜계치(짜장라면 계란 치즈)가 입맛에 맞는지 신나게 음식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집 나간 정선희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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