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사람이 어떻게 토끼...단정함 속 심쿵 유발 '여친룩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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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도심 한복판에 핀 한 송이의 꽃과 같은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발등을 덮는 블랙 로퍼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삭스로 트렌디한 감각도 놓치지 않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는 채수빈만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동 김병우)에서 유상아 역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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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채수빈이 도심 한복판에 핀 한 송이의 꽃과 같은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코치(COACH)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채수빈은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군더더기 없는 단정한 실루엣과 금장 버튼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퀄팅 체인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수빈은 발등을 덮는 블랙 로퍼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삭스로 트렌디한 감각도 놓치지 않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는 채수빈만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은은한 메이크업은 본연의 미모를 강조하며 단아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동 김병우)에서 유상아 역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돼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길를 담은 판타지 액션 영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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