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대전하나, 돌격대장 김현오와 프로계약 체결 '또 다른 대전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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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아들'은 영원히 계보를 이을 것이다.
25일 대전하나시티즌은 "공격수 김현오와 프로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이었던 김현오와 올 2월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지 5개월 만이며, 준프로 기간 중 프로계약은 윤도영 이후 구단 2번째다.
체계적인 유스 시스템 아래 성장한 김현오는 2021년 대전 U15에 입단하였으며, 현재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으로 꾸준히 발전하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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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대전의 아들'은 영원히 계보를 이을 것이다.
25일 대전하나시티즌은 "공격수 김현오와 프로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이었던 김현오와 올 2월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지 5개월 만이며, 준프로 기간 중 프로계약은 윤도영 이후 구단 2번째다.
체계적인 유스 시스템 아래 성장한 김현오는 2021년 대전 U15에 입단하였으며, 현재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으로 꾸준히 발전하는 유망주다. 2024년에는 U17 크로아티아 해외친선대회에 차출돼 3경기 1득점 활약을 펼쳤다.
김현오는 올 시즌 K리그1 11라운드 FC안양과 홈 경기에서 프로에 데뷔해 데뷔골까지 작성했다. 17세 7개월 21일의 나이로 구단 최연소 득점기록이었다.
현재도 꾸준히 K리그 경기에 나서고 있으며, 큰 신장(187cm)을 이용한 제공권과 적극적인 수비, 신장 대비 스피드가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중앙 공격수뿐 아니라, 좌우 측면도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김현오는 "정식으로 프로선수가 되어서 너무 기쁘지만 이제 막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더 큰 목표와 꿈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 어렸을 때 부터 키워준 구단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은 오는 27일 오후 7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24라운드 FC서울과 홈경기를 치른다.
사진= 대전하나시티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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